본문 '다랑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산골짜기의 비탈진 곳 따위에 있는 계단식의 좁고 긴 논배미'라는 해설이 나온다. 지역에 따라 '다랭이' 또는 '달뱅이'라는 사투리로 불린다. 남해군 홍현리 가천마을에 들어서자 손바닥만한 논이 언덕 위부터 마을을 둘러싸고 바다까지 이어졌다. 설흑산이 바다로 내리지르는 45° 경사의 비탈에 석축을 쌓아 108층이 넘는 계단식 논을 일구어 놓은 곳으로 조상들의 억척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탁 트인 바다 뒤에 위치한 가파른 산비탈에 셀 수 없이 많은 아주 작은 계단식 논의 기이한 광경이 특징인 다랭이 마을은 2005년에 문화재청이 다랭이논의 아름다움에 반해 명승 제15호로 지정하고 다랭이논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마을 전체를 보존구역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참고문헌 자료 출처 가천다랭이마을 홈페이지(http://darangyi.go2vil.org/) 농촌전통테마마을 홈페이지(http://www.go2vil.org/go2vil_2011/)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635 http://www.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157113 하고 싶은 말 키워드 마을, 관광, 남면, 남해, 농촌 |
2016년 12월 13일 화요일
농촌관광 사례들어서 - 다랭이마을;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천리 가천마을
농촌관광 사례들어서 - 다랭이마을;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천리 가천마을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