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설레이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다. 나들이도 할 겸 좋은 전시회도 구경갈 겸 어린이대공원을 친구와 함게 갔다. 어린이 대공원은 내가 유치원을 다녔던 곳이기도 하여서 많이 애착이 가는 곳이지만 중학교 이후 어린이 대공원을 처음 가본 것 같아서 많이 바뀌었나 싶었는데 ,변함없이 넓고 푸른 잔디밭과 나무들이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었다. 하고 싶은 말 직접 견학하고 느낌을 기술한 감상문입니다. 후회하시지 않을 알찬 자료입니다. 키워드 성서, 견학기, 체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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