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이 책은 일본의 유명한 작가인 아사다 지로의 작품으로서 총 8편의 단편모음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단편인 철도원은 오토마츠라는 45년을 근속을 하고 정년퇴직을 맞이하는 훗카이도 호로마이역의 역장에 대한 이야기이다. 한 때는 메이지 시대 최초의 탄광촌으로 유명하였던 곳이였지만 이제는 오토마츠의 퇴직과 함께 폐쇄가 될 운명에 처해진 한가하고 조용한 역인 호로마이역에서 이야기는 이루어지게 된다. 오토마츠는 낡은 제목의 안에서 기관차의 기름 때 냄새와 꺼 하고 싶은 말 위 책을 읽고 나서 열심히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키워드 아사다 지로, 독후감, 철도원, 감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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