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8일 토요일

안나 발렌베리의 상상박물관을 읽고

안나 발렌베리의 상상박물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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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 책을 보고서 들었던 생각은 한 편의 장편동화와 같은 생각이 들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자세히 보니 단편동화를 모아 놓은 모음집인데 왕의 빨래를 훔친 엄마 트롤, 마법사의 망토, 왕의 선택, 뒤바뀐 아이, 네 명의 거인 트롤과 어린 목통인 페터, 큰 산의 늙은 트롤, 꼬리에 소금이 묻은 까치, 겁이 없는 소년, 등등 총 8편의 동화로 이루어져 있음을 보이고 있다.
트롤은 누군가의 이름이 아니고 하나의 명칭인데 우리나라 동화에서 가까운 대상을 찾아보게 되면 바로 '도깨비'라고 할 수가 있다. 그런데 도깨비가 아름답고 예쁠 수는 없겠지


하고 싶은 말
위 책을 읽고 나서 열심히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키워드
안나 발렌베리, 상상박물관, 독후감,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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