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어버이날 기념으로 부모님과 누나,동생과 함께 예술의 전당에 있는 대영박물관을 갔다. 날씨도 화창해서 그런지 박물관에 가는 길이 한결 분위기가 좋았다. 오픈 30분후에 갔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길게 줄서 있어 들어가는데 만 2시간이 넘게 걸렸다. 처음엔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할 것 같아 집에 가고 싶었으나 기다리는 동안 가족들과 함께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오히려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하고 싶은 말 직접 견학하고 느낌을 기술한 감상문입니다. 후회하시지 않을 알찬 자료입니다. 키워드 견학기, 박물관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