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이 책은 연암이 그의 가족과 벗들에게 보낸 편지글을 모은 서간책이다. 이 책의 원전인 《연암선생 서간첩》은 서울대 박물관에 소장된 자료로, 아직 국내에 소개된 적이 없는 연암의 새로운 글이다. 이 서간첩은 원래 연암의 형 박희원의 현손되는 박기양이 소장하던 것으로, 박영철이 넘겨받아 소장하고 있다가 경성제국대학에 기증함으로써 현재 서울대 박물관의 소장품이 되었다. 박영철은,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지만,「연암집」을 간행한 인물이다. 하고 싶은 말 독서감상문 자료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키워드 고추장, 단지, 독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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