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예전에는 아이들이 부모나 조부모들과 대가족을 이뤄 공동체 속에서 부대끼며 살았지만, 요즘에는 오직 부모의 힘만으로 아이를 길러야 한다.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는 이러한 어려움을 부모 개개인이 감당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저자는 부모들이 느끼는 피로와 압박감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육아에 지친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엄한 훈계가 아니라 따뜻하고 현실적인 격려를 건네고 있다. 책의 저자 서 천석은 정신과 전문의로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치유하고 돌보았던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의 여린 마음과 아기자기한 동심을 투명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엮어 책의 풍성함을 더하고 있다. 페이지마다 아이들이 커 가고 겪는 크고 작은 사건들과 부모들이 하고 싶은 말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키워드 독서, 감상문, 독서감상, 독후감, 서평, 책, 독서인증, 수행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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