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사람들은 무언가 특별한 존재만을 열망한다. 그것에 대표적인 상징이 바로 광개토대왕과 고구려일 것이다. 내가 보기에는 그들은 단지 그 시기만을 자랑스러워하고 기억하려고만 하는 것 같다. 반만 년의 역사동안 한민족은 늘 승리자가 되지 못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여기 오랫동안 그저 폭군으로써만 치부되었던 한 임금이 있다. 그는 강하지도 위대하지도 않았다. 그와 그가 다스리던 나라는 여러 면에서 고구려와 광개토대왕에 견줄 바가 못 된다. 그럼에도 최근 들어서 그가 다시 재 조명되고 있다. 하물며 몇몇은 그를 성군으로서 떠받든다. 그가 바로 광해군이다. 1624년 인조반정으로 폐위되기까지 그의 십오육년 재위시절 펼친 중립적인 외교 정책으로 우리에게 더욱 알려진 바로 그 하고 싶은 말 위 책을 읽고 나서 열심히 작성을 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키워드 독후감, 감상문, 이달종, 광해군 바로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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