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2012.05.15 매일 경제 이대호의 FW 1150원대 안착 예상 ①지난 14일 원 달러 환율은 유로존 정치 불안이 확산되며 1150원선 부근까지 상승했다. 이날 환율은 그리스 연립정부 구성이 전날 무산되고 독일 집권당도 지방선거에서 패하며 2.4원 오른 1149.0원에 출발했다. ②이후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해지며 1149.8원까지 고점을 높였지만 1150원선을 앞두고 당국 개입에 대한 경계심과 수출업체의 네고물량(달러매도) 출회로 추가 상승은 제한, 결국 전날보다 2.6원 오른 1149.2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로화와 원자재 가격 하락 ③유로존의 정치 불안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독일 집권당인 기민당이 지방선거에서 패배하며 신재정협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실업률이 24.4%에 달하는 스페인 또한 정치적 불확실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유로 달러 환율의 레벨은 조금씩 낮아지며 원 달러 환율의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④중국의 경제상황에 대한 시장의 우려 또한 높은 상황이다. 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산업생산 증가(9.3%)가 발표된지 하루 만에 중국이 지준율 0.5% 인하를 발표하자 시장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와 이에 따른 원자재 가격 하락은 달러에 강세 압력을 가하고 있다. ⑤다만 15일(현지시간) 열릴 유럽연합(EU) 재무장관 회의와 독 불 정상회담, 유로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과 미국의 소매판매 발표는 환율 변동폭을 제한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로존 금리 스프레드 확대 1150원대 안착 예상 ⑥그리스가 다시 연정 협상에 들어갔지만 유로존 탈퇴 우려가 나오는 등 비관적인 전망이 부각되며 지난밤 유럽과 뉴욕증시는 크게 하락(다우지수 -0.98%)했다. 스페인 10년 국채금리는 6.29%까지 상승했고 독일 10년 국채금리는 1.43%로 사상 최저치를 보였다. 국채금리 스프레드 확대로 유로 달러 환율은 1.283달러까지 하락했고 달러인덱스는 80.6으로 상승했다. ⑦15일 원 환율은 유로존 리스크 고조와 유로화 원자재가격 하락으로 1150원대에 안착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환율은 1150~1158원 사이에서 움직일 전망이다. ① 지난 14일 원 달러 환율은 유로존 정치 불안이 확산되며 1150원선 부근까지 상승했다. 이날 환율은 그리스 연립정부 구성이 전날 무산되고 독일 집권당도 지방선거에서 패하며 2.4원 오른 1149.0원에 출발했다. 1150원선 부근까지 상승 <출처> 외환은행 그리스 연립정부 구성이 전날 무산 그리스 각 정당들은 사흘간의 릴레이 협상에서도 끝내 연립정부 구성에 실패했다. 그리스 대통령은 각 정파 대표들을 상대로 한 성명서에서 그리스 예금자들이 지난 14일 하루 동안 은행에서 7억 유로(원화 1조원)에 이르는 예금을 인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 밝혔다. 이 같은 예금 인출과 함께 불안함 때문에 안전자산인 독일 국채를 매수하려는 주문 자금만 그리스 은행들에 8억 유로나 접수된 상태 라고도 덧붙였다. <키움증권> '그리스 연립정부 구성 실패' 홍정표 2012.05.16 독일 집권당도 지방선거에서 패 독일 집권당 교체는 유럽연합 경제정책에도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에 이어 독일까지 우파 지도자가 퇴장한다면 긴축을 통해 유럽 재정위기를 해소하겠다는 정책 기조는 재검토할 수밖에 없다. <경향신문> '독일 집권당의 패배' 최희진 기자 2012. 5. 14 2.4원 오른 1149.0원에 출발 <출처>서울외환중개 전 거래일 종가대비 2.4원 오른 1149원에 출발하였다. 이렇게 그리스 연립정부의 구성의 무산과 독일 집권당의 지방선거에 패하게 된 것으로 환율이 상승하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정치적 불안이 확산 될 시 환율이 증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키워드 기사분석, 금융론, 기사, 분석, 환율 |
2017년 4월 30일 일요일
금융론 `환율`을 주제로 한 기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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