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세상에서 네가 제일 멋있다고 말해주자'를 읽고 . 나는 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 않는 편이여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쓴다는 것에 나름대로의 부담이 되었다. 그래서 일단 교육에 관련된 책 중 읽기 편할 것 같은 책을 찾아보던 중에 자서전식으로 쓰여 있는 책이라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교사를 단순히 직업으로서의 교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꼭 한 번은 읽어봐야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는 몇 분의 선생님에 대해서 적혀놓았는데 내가 생각만 하고 있는 교직관을 선생님들은 실제로 행하고 있어서 점차 책에 몰입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고 있던 명언하나가 문뜩 생각났다. '스승은 영원히 영향을 준다. 스승은 자기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을 결코 말할 수 없다.' 헨리 아담스의 명언이다. 말 그대로 아이들에게 있어서 교사는 영향력 그 자체인 것 같다. 교사의 말 한마디에 아이들은 울고 웃을 수도 있으며 나아가 미래에 영향까지 미칠 수 도 있고 생각한다. 그만큼 교사는 아이들을 대할 때 신중해야 되고, 한번 쯤 학생의 입장이 되어서도 생각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키워드 세상, 너, 제, 멋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