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유엔미래보고서 2030 생존과 소멸의 갈림길 당신은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유엔 산하 미래연구 싱크탱크로서 1996년 창립된 '밀레니엄 프로젝트'에는,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32개 지부, 2500여 명의 학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밀레니엄 프로젝트가 2012년이 끝나가는 시점에서 또 하나의 미래 예측을 내놓았다. 이 책은 이것을 바탕으로 박영숙, 제롬 글렌, 테드 고든, 엘리자베스 플로레스큐 등 4명의 공동 저자들이 정리한 것이다. 박영숙은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이자 세계미래회의 한국 대표이며, 제롬 글렌은 미래학자로 밀레니엄 프로젝트와 세계미래연구기구협의회 회장이다. 테드 고든은 미래예측기법 중 하나인 델파이기법을 개발한 미래학자이며, 엘리자베스 플로레스큐는 유엔협회세계연맹 이사로서 테드 고든과 함께 델파이기법을 개발한 사람이다. 제목만 보면 2030년의 미래만 예측하는 것 같지만, 이 책은 2100년까지 미래의 모습을 그려놓고 있다. 2013년을 살아가는 입장에서 본다면, 불과 20여년 후인 2030년의 미래가 더 궁금하고, 또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관심이 더 갈 수밖에 없다. (이하 생략) 참고문헌 유엔미래보고서 2030 : 생존과 소멸의 갈림길 당신은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박영숙, 제롬 글렌, 테드 고든, 엘리자베스 플로레스큐/교보문고/2012 하고 싶은 말 유엔미래보고서 2030 의 주요 내용과 함깨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시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키워드 유엔미래보고서 2030, 유엔미래보고서2030, 유엔미래보고서 2030 독후감, 유엔미래보고서 2030 감상문, 유엔미래보고서 2030 서평 |
2017년 5월 4일 목요일
유엔미래보고서 2030 독후감 감상문 서평 요약 박영숙 외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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