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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나의 식인 룸메이트는 황금가지의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3번째 권의 부제목이다. 한국의 유망 공포 작가들을 모아서 10가지의 단편으로 한 권의 책을 엮은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이 지은 공포문학은 거의 읽지를 않아서 다들 생소한 이름들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난 후, 난 그들을 다시 보게끔 되었다. 그럼 조금 이르지만 올 여름을 서늘한 공포의 세계로 안내할 이 책을 파헤쳐 보자. 책은 일단 10명의 작가와 10개의 작품으로 구성 되어있다. 그 중에서 첫 단편이 바로 '나의 식인 룸메이트'라는 제목으로 인간을 먹이로 요구하는 요괴에 대한 이야기이다. 책 제목으로 선정되고, 맨 앞에 나올 정도로의 작품이지만 개인적으로 감상평을 내자면 그닥 그렇게는 재밌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하고 싶은 말 이종호의 나의 식인 룸메이트를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키워드 이종호, 나의 식인 룸메이트, 독후감, 감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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