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3일 토요일

이종호의 나의 식인 룸메이트를 읽고

이종호의 나의 식인 룸메이트를 읽고
이종호의 '나의 식인 룸메이트'를 읽고.hwp


본문
나의 식인 룸메이트는 황금가지의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3번째 권의 부제목이다. 한국의 유망 공포 작가들을 모아서 10가지의 단편으로 한 권의 책을 엮은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이 지은 공포문학은 거의 읽지를 않아서 다들 생소한 이름들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난 후, 난 그들을 다시 보게끔 되었다. 그럼 조금 이르지만 올 여름을 서늘한 공포의 세계로 안내할 이 책을 파헤쳐 보자.
책은 일단 10명의 작가와 10개의 작품으로 구성 되어있다. 그 중에서 첫 단편이 바로 '나의 식인 룸메이트'라는 제목으로 인간을 먹이로 요구하는 요괴에 대한 이야기이다.
책 제목으로 선정되고, 맨 앞에 나올 정도로의 작품이지만 개인적으로 감상평을 내자면 그닥 그렇게는 재밌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하고 싶은 말
이종호의 나의 식인 룸메이트를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키워드
이종호, 나의 식인 룸메이트, 독후감,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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