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7일 일요일

무라카미 하루키의 슬픈 외국어를 읽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슬픈 외국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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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를 고등학교 때에 처음 읽게 되었다. 꽤 오래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개방적인 남녀 관계의 묘사라던가? 세계관은 그때까지 읽은 책들이랑은 상당하게 달라서 흥미롭게 읽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그리고 내가 처음에 읽은 이 일본 소설은 본인이 일본 문학에 본격적으로 입문하기 시작한 시발점이 되었다.
그 후로 대학에 가서도 틈틈이 도서관에서 일본의 문학을 읽기 시작했으며 그 중에서도 무라카미 책은 완독하였다. 물론 영문으로 번역된 그의 책들은 한국어로 번역된 것 보다는 적다. 소설 및 단편집은 대부분 번역이 되었지만 그의 수필집들은 번역 되었어도 절판이 되었거나 찾아 읽기가 상당히 어렵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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