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2일 금요일

김동인의 감자를 읽고

김동인의 감자를 읽고
김동인의 '감자'를 읽고.hwp


본문
이 책은 김동인이 지은 책으로 중학교 때 봤던 작품이다. 복녀는 원래 가난 하지만 정직한 집에서 자라난 처녀였다. 그러나 어딘지 모른 딴 사람 보다는 똑똑하고 무언가 틀린 것이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여자들과 없다. 여름에도 옷 벗고 개울물에서 멱감고 바지 바람으로 동네를 돌아다니는 그런 처녀였다. 그러던 어느 날 복녀는 열 다섯 나던 해에 80원에 동네할아버지에게 시집을 가게 되었다. 이때부터 복녀의 사랑은 꼬이기 시작한 것 같다. 복녀의 불행은 돈을 받고 사람을 사고 파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일로부터 시작이 된 것이다.



하고 싶은 말
김동인의 감자를 읽고 나서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키워드
김동인, 감자, 독후감,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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