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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나는 신을 결코 믿지 못하는 무신론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더욱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신들이 존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하나 하나 꼬집어서 설명을 해준다. 예를 들어서 신이 존재한다는 것은 마치 우주 공간을 맴도는 작은 주전자라고 비유를 하고 신을 믿는 것은 그 찻 주전자를 믿는 것과 같다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이처럼 여러 가지 예시들을 통해서 독자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며 종교인들의 되지도 않는 논리를 반박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ㅓ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키워드 독후감, 감상문, 의기소침, 종교적관념, 주관적관점, 독자, 논리적설득, 반도덕적행동, 유치원, 초등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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