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Pizzled 한 오늘 날, 그리고 '우리'의 부재 2. 나의 '타인에 대한 배려, 존중하는 마음' 그리고 그 기원 3. 고통과 니체의 철학, 나는 그에게 동의할 수 없다. 4. 레비나스의 철학과 그가 말한 고통의 의미 5. 결론 : 고통을 통한 진정한 공감, 공감을 통한 진정한 연대가 절실하다 본문 1. Pizzled 한 오늘 날, 그리고 '우리'의 부재 요즘 현대사회는 물질적으로 풍부해 졌지만 사람과의 대화가 부실하고, 인간미가 상실되고 있어 정신적으로 황폐와 심리적인 좌절감에 많이 사로 잡혀 살고 있다. 그에 따른 신조어로서 Pizzled 는 요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서 많이 쓰이고 있다. 한국말로 의역하면 (부정적인 의미의) '붕뜬 기분'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pizzled'는 어이없음의 'puzzled'와 화난 것의 'pissed'의 합성어이다. 예를 들어 같이 식사를 한다거나, 걷는 다거나 이야기를 하다가 상대방이 난대 없이 울리는 휴대전화를 내가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받고 통화를 할 때 "so pizzled"라고 쓸 수 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나의 존재'가 일시적으로 혹은 오랫동안 사라지는 듯한 기분이 들 때 사용하는 용어라고 이해하면 될듯하다. 언어는 사고와 현실을 담는 그릇이라 했던 가. 'pizzled'는 나를 비롯한 많은 현대인들의 처지를 나타낸다. 하고 싶은 말 타인을 위한 삶 그리고 고통 - 고통을 주체성 확립, 타인과의 연대의 근원으로 파악한 레비나스 철학을 중심으로 -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제 자료가 구입자분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타인위한삶그리고고통, 고통을주체성확립, 타인과의 연대의 근원, 레비나스 철학, Pizzled |
2017년 5월 3일 수요일
타인을 위한 삶 그리고 고통
타인을 위한 삶 그리고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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