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장. 이산가족의 운명 2장. 낙원으로 떠나간 나의 가족 3장. 나의 여행 4장. 백년의 여로 끝에 본문 자이니치, 당신은 어느 쪽이냐는 물음에 대하여 1. 신숙옥 - 재일조선인 3세로 1959년 1월 16일 도쿄 시부야에서 출생 - 재일조선인, 여성, 마이너리티 문제 등 각종 인권 문제에 대해 매체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설파함 - 18살 때인 77년, 광고대행사 '하쿠호도'에 입사하면서 처음 직장다운 직장을 잡음. 이때의 경험이 1985년 고카샤를 설립해 독립하는 기반이 됨 - 1996년 인재육성 기술연구소 개설 - 90년대 들어 성공한 여성기업인으로 공인받음 - 2003년 현재, '일본 교직원 조합 21세기 커리큘럼 위원회', '가나가와현 인권계발추진위 원회' 위원, '이시하라 도쿄도지사 퇴진하라 네트워크' 공동대표, 메이지 대학 정치경제 학부 객원교수로 활동 1장. 이산가족의 운명 1. 가계도 (1) 외할머니 조선이 일본이 식민지가 된 후, 열네 살 때 먹을 입을 하나라도 줄이려는 새어머니에 의해 일본으로 보내졌다. 외할머니는 억척스러움과 누구라도 받아들이는 대범함을 가진 분이었다. 식당, 대중목욕탕 등 어떤 일이든 가리지 않고 해서 외할아버지 대신에 집안을 먹여 살렸다. 외할머니는 외할머니의 집은 조선인연맹의 설립과정에서 그 거점으로 활용되었고, 외할머니는 정치범의 가족들이나 석방된 사람들을 돌봐주었다. 키워드 신숙옥, 자이니치, 일본, 관계, 작품 |
2017년 6월 16일 금요일
신숙옥의 `자이니치, 당신은 어느 쪽이냐는 물음에 대하여` 작품 속 남한과 북한, 일본 관계 고찰
신숙옥의 `자이니치, 당신은 어느 쪽이냐는 물음에 대하여` 작품 속 남한과 북한, 일본 관계 고찰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