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상군열전(商君列傳) 2. 여불위열전(呂不韋列傳) 3. 인상여열전(藺相如列傳) 4. 위공자열전(魏公子列傳) 5. 항우본기(項羽本紀) 6. 소상국세가(蕭相國世家) 7. 유후세가(留候世家) 8. 회음후열전(淮陰候列傳) 9. 백이열전(伯夷列傳) 10. 화식열전(貨殖列傳) 11. 조선열전(朝鮮列傳) 12. 사기(史記) 관련 고사성어(故事成語) 13. 토론주제 본문 1. 상군열전(商君列傳) - 상군은 위왕의 공자 중 1인으로 이름은 공손앙. 위의 재상인 공숙좌를 섬겨 중서자가 됨 → 공숙좌는 죽을 무렵 후임으로 상군을 추천하고, 그를 기용하지 않을 경우 죽이라 청함 → 위왕은 상군을 등용하지도 죽이지도 않음 - 상군은 진으로 건너가 어진 이를 구한다고 포고한 효공을 만남 → 최초 오제와 삼왕, 오패의 도리를 진언하나 받아들여지지 않음 → 마침내 부국강병의 방법을 제시하여 등용 - 점차 승진한 상군은 좌서장이 되어 효공의 추인아래 변법을 시행 → 1차 변법에서는 십오연좌제(상호감시와 처벌), 성년 남자의 분가정책, 군공수작제(군공에 따른 작위수여), 중농억상정책 실시 → 대량조가 된 이후 재차 변법을 감행 → 2차 변법에서는 분가정책 강화(성년이 된 부자와 형제의 동거를 금지), 향 읍 촌의 현화(縣化) 및 현령 승의 파견, 농지개편을 통한 부세 평등화(둑길과 경계를 없앰), 도량형 통일을 실시 - 1차 변법이 포고되기 전 상군은 법에 대한 백성의 불신을 없애려 함 → 나무를 저잣거리 남쪽에 세운다음, 그것을 북문으로 옮긴 자에게 10금, 이어 금액을 더 올렸고, 마침내 옮긴이가 나타나자 즉시 돈을 수여 - 백성이 신법의 부당함을 호소함 → 태자가 법을 위반하자 그의 사부에게 형벌부여 → 백성들 모두 신법을 준수해 10년 뒤 백성들은 떨어진 물건을 줍지 않고, 산에는 도적이 없었으며, 집집마다 풍족하게 됨 - 상군은 효공을 설득하여 위를 공격 → 위의 장군 공자 위앙을 사로잡고 위군 격파. 위는 서쪽의 땅을 바치고 강화 → 위왕은 공숙좌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을 탄식 - 상군이 재상이 된지 10년 후 그를 원망하는 이들이 많아짐 → 조량은 상군에게 겸손할 것을 훈계했으나, 상군은 듣지 않음 → 효공이 죽은 뒤 왕위에 오른 태자는 상군을 역적으로 몰아 죽이려 함 → 상군은 도망쳐 변방의 객사에 머무르려 했는데 주인은 법에 의거해 상군을 고발함 → 위로 망명을 시도하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결국 진으로 압송되어 거열형 - 사마천의 논찬: 상군을 천성이 각박한 사람으로 평가, 효공에게 한 유세도 허구적 사실(사실은 태감의 주선으로 등용), 은정이 없었음, 진에서 얻은 악명도 이에 따른 것 키워드 상군, 열전, 공숙좌, 위왕, 상군열전, 고전학, 사마천, 사기, 리더십 |
2017년 6월 21일 수요일
고전학 사마천의 사기와 리더십 고찰
고전학 사마천의 사기와 리더십 고찰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