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6일 금요일

건전한 술문화를 위한 방안

건전한 술문화를 위한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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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지난밤의 일이었다. 1년여의 호주 어학연수를 마치고 복학한 나는 그간 연락이 뜸하였던 동기들과 오랜만인 모임을 가졌고, 그곳에는 캐나다에서 돌아온 친구, 군대에서 갓 제대한 친구 등 반가운 얼굴들이 많았다. 마치 1학년 때로 돌아간 듯 우리들은 신나게 지난 추억들과 각자의 경험담들을 얘기하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거나하게 취해갔다. 잔은 가득히 따라 남김없이 단숨에 들이키며, 내일 아침을 걱정해 다정히 안주로 나온 달걀프라이를 나눠먹고, 잔이 빌세라 서로에게 가득히 잔을 채워주는 등 우리가 갓 입학했을 무렵 선배님들이 가르쳐 준 '주도'라는 것이 고스란히 몸에 배여 있음을 깨닫고 우리는 또한번 폭소하며 술잔을 나눴다. 취하지 않으면 재미가 없다는 예수의 십계명같은 어느 선배의 그 말이 무의식 속에 깊이 박혀 우리는 언제나 '기분 좋게'라는 단어를 뛰어넘어 '실려간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과음하여 왔고 지난밤도 예외는 아니었다.
저녁 9시경에 만나 저녁도 않은 채 술자리를 시작한 우리는 2,3차를 지나 어느덧 새벽2시를 넘겼고 술이 약한 남자 동기 한명은 화장실로 뛰어간 채 소식이 없고, 기숙사에 사는 동기 여자아이는 마찬가지로 만취하여 기숙사로 돌아가야만 한다며 가방도 놓아둔 채 사라져 연락도 되지 않았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술문, 술문화, 방안, 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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