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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노출증 (exhibitionism) 2. 관음증 (voyerism) 본문 2. 관음증 (voyerism) 촉각(touch)의 다음으로 성적인 자극을 일으키는 감각은 시각(vision)이다. 그래서 활동에 몰두하고 있는 사람을 바라보는 그 자체는 많은 사람들에게 흥분을 유발시키는 하나의 자극이 된다. 관음광(voyer)이란 강박적으로 타인들의 성행위나 배설행위 또는 나체를 보기 좋아하는 또는 보면서 성적으로 만족은 느끼는 사람을 말하며, 또한 이와 같은 사람들의 행위를 관음증(voyerism)또는 절시증(scoptophilia, scopophilia)이라고 한다. 근래에는 고층건물이 들어서면서 쌍안경이나 망원경을 이용하여 이와 같은 행위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관음광들은 대리적인 만족(vicarious satisfaction)을 얻기 위하여 음란한 포르노영화를 즐기기도 한다. 또한 관음을 하는 행위 자체가 거울을 통해서든 영상화면을 통해서든 자기 자신과 그 상대자에 해 하고 싶은 말 노출증과 관음증의 심리학적 검토 키워드 노출증과 관음증, 노출증, 관음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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