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9일 금요일

일상의 휴식처 - 북카페

일상의 휴식처 - 북카페
공간예술의 이해(1차 과제).hwp


본문
1. 나는 '커피 종결자' 그리고 '책 향기를 좋아하는 여자'

하루 커피 3-5잔은 기본으로 마시는 나에게 사람들은 흔히 '커피 종결자'라는 농담을 던진다. 어딜 가든 편의점, 카페, 테이크아웃 커피까지 가방 안쪽 혹은 손에는 커피가 들려져 있다. 단순히 잠을 으려고 마시는 것이 아닌, 맛과 향이 좋아서 즐기는 커피이다. 또한 책을 많이 읽는 것을 떠나 책 향기를 좋아하는 나는 아무 이유 없이 서점에 들어가 몇 시간씩 책을 둘러보고 보기도 한다. 책에서 나는 따뜻한 향기가 좋기 때문이다. 더불어 책에서는 내가 생각지 않았던 다른 생각을 접할 수 있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런 이유로 나는 카페와 서점을 자주 찾는다. 학기 중에는 학교에 있기 때문에 원주에 내려와 있다. 우리 배움터 주위에는 대학가가 그다지 발전되어 있지 않고, 원주 시내에서도 멀기 때문에 학내 작은 카페 3개와 학교 정문 쪽에 존재하는 2개의 카페가 전부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이 카페들은 공강 시간 혹은 여가시간을 보내는 좋은 공간이 된다. 책을 보기도 하고, 다이어리 하나를 가져가 정리하기도 하고 밀린 과제를 하기도 한다. 나에게 있어서 카페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이 아니라 내 생각을 정리하는 편안한 휴식처의 공간이 된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공간예술, , 공간, 과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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