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공자왈 예수가라사대 . 우리가 옛 성인들의 명언을 배워나갈 때 어디선가 들어본 말들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단어에 대해서 익숙하지만, 인문학에 대한 부족으로 성인들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나또한 마찬가지였다. 동양의 지혜를 수강하면서도 어렴풋이 이해할 듯 하면서도 이해하지 못하는 이 느낌. 철학 수업을 들어본 누구나 한번쯤 느껴보았을 것이다. 근대적 사고방식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에게는 이러한 현상이 당연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교수님께서 이번에 내주신 과제 '공자와 노자 그들은 물에서 무엇을 보았는가'를 읽고 서평을 써내려가면서 내가 왜 이런 느낌을 받고 있었으며, 이 성인들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 내가 어떠한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지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인문학, 노자, 무엇, 공자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