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38선 책정 1.남한의 정치세력 2. 북한의 정치세력 Ⅱ. 모스크바 3국외상회의 1. 1차 미소공위(1946.3.20) 2. 2차 미소공위(1947.5~10) 3. 영향 Ⅳ. 좌우합작 운동 1. 배경 2. 전개 3. 좌우합작운동의 실패와 해체 Ⅴ. 1948. 8.15 남한 단독정부수립 생각해볼 문제 본문 해방공간의 정치세력과 좌우갈등 Ⅰ. 38선 책정 -얄타회담과 포츠담 선언으로 소련이 일본을 공격하기 위해 한반도 북부 지역에 주둔 -일제의 항복이 예상보다 빨라 소련이 한반도 전체를 점령할 것을 우려한 미국이 소련에 38선을 제의 -미 소는 한반도에 남아 있는 일본군의 무장 해제한다는 명분으로 38선으로 국토를 양분 -이후 미 소는 남 북한에 자신들에 우호적인 정부가 수립되도록 한반도 정책을 펼침 1.남한의 정치세력 1)좌익 ①조선건국준비위원회 -1945년 8월 15일 일본패망 소식에 조선총독은 일본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를 위한 준비 →한반도에 대한 권리를 넘겨주는 대신에 안전한 일본 귀국을 약속받고자 함 -먼저 송진우 등 우파에 접근하여 요청 →우파들은 임시정부가 존재하는데, 임정을 무시하고 정권을 받을 수 없다고 거절 -이에 여운형 등 좌파들에게 접근 →총독에게 안전한 귀국을 약속하고 치안권을 넘겨받음 →8월 16일 건국동맹을 기반으로 조선건국준비위원회를 결성 →건국 동맹은 여운형(중도좌파) + 안재홍(중도우파)의 좌우 합작 단체임 -치안권을 이행하기 위해 각 지방에 지부(치안대)를 조직 : 145개 지부 결성 →치안대는 자치적인 성격으로 그 지방의 치안을 담당 -건국준비 위원회의 내부갈등이 나타남. 특히 박헌영 등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들의 세력 이 강해짐 →그 결과 안재홍 등 중도 우파들이 이탈함 키워드 좌우갈등, 한국사, 해방공간, 정치세력, 좌우 |
2017년 8월 25일 금요일
한국사 해방공간의 정치세력과 좌우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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