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다.” “선생님 저는 독서부에 들어오면 활동을 안 하고 그냥 공부만 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게 어디 있어 이 녀석아 동아리에 들어오면 최선을 다해야지.”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께서는 자신의 위치에서의 책임감을 강조하셨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이었기에 그러한 어머니의 말씀이 제 가슴 속 깊이 와 닿지 않았고, 그 의미에 대해 직접적으로 알게 된 것은 고등학교 시절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였습니다. 저는 방과 후 활동에 대해서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그 시간에 공부를 하기 위해 독서부에 들어갔지만 예상과 달리 독서부는 할 일이 무척이나 많았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