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는 제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지금까지 작은 슈퍼마켓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슈퍼마켓을 운영하셨기 때문에 주변에서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겠다.라는 부러움을 받았지만 정작 부모님 두 분 다 쉬는 날 없이 바쁘게 살아오셨기 때문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적었습니다. 중학교 시절, 일을 마치고 오신 부모님의 축 처진 어깨를 보며 동생과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생각해 보았고, 간단한 집안일을 도와드리게 되면 부모님께서 쉴 수 있는 시간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여 그 때부터 집안일을 도와드리게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가 아닙니다. 참고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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