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 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재직 중인 아버지, 중학교를 대상으로 영어 학원을 운영하시는 어머니, 그리고 영어 교육학을 졸업하고 임용을 준비하고 있는 형을 둔 영어 집안의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가족의 모든 구성원이 영어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어릴 적 친구들로부터 “너희 집은 집에서도 영어로 말하는 거 아냐?”라는 소리를 종종 들었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남들보다 조금 빨리 접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집안에서 영어로 의사소통을 한다거나 영어 뉴스를 보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하고 싶은 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진부한 자소서가 아닙니다. 참고하시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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