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1일 목요일

만남 10차원의 행복을 읽고1

만남 10차원의 행복을 읽고1
만남 10차원의 행복을 읽고1.hwp


본문
행복은 주관적인 것이 아니다. 객관적인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주관적인 행복은 행복감을 말하는 것이다. 행복감을 쫓는 사람들은 우리 주위에 많이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처음에는 대학을 들어오기 위해 공부를 했고 대학 들어오고 나서 6개월 정도가 지나자 입학의 기쁨은 사라지고 다시 취직하기 위해 스펙과 학점을 위해 노력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대기업에 입사했다. 입사의 기쁨을 느끼자마다 승진하기 위해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다시 또 경쟁을 시작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돈을 벌고 명예를 누리고 집을 사고 결혼을 하고 또 가족을 위해 일을 하고 . 이렇게 행복감의 허상을 우리는 쫓고 있다. 특히 이제 취직을 곧 준비하기 시작해야 되는 나에게 인정하기 싫지만 내 미래처럼 보이기도 한다. 서강대를 들어오기 위해서 행복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도 없었던 지난 고등학교 생활들을 돌이켜보면 끔찍했다. 정말 대학 가기만 해봐 라고 머릿속으로 되뇌면서 3년을 보냈다. 그런데 막상 대학교 들어오고 2년이 지나가고 있는 지금 나는 또 다시 학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다. 위에서 우리가 계속 쫓아가고 있는 것들은 육체, 자극, 비교의 욕망이 충족되었을 때 느껴지는 행복감들이다. 내 영이 원하는 것이 아닌 육체적이고 자극적인 행복감들 그리고 그것들이 충족 되었을 때 주위에서 부러워하는 시선들, 또 그때의 우월감 때문에 또 다시 더 자극적인 것을 추구하고 행복감을 쫓기 시작한다.


하고 싶은 말
만남 10차원의 행복을 읽고1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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