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은 재발명되어야만 한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라는 랭보의 시 한 구절과 함께 시작하는 이 책은, 바디우가 2008년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사랑에 대한 주제로 대담회를 가졌던 내용을 글로 옮겨 담은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랭보의 말처럼, 현재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사랑에 대한 관점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다면 어떤 식으로 사랑을 사유할 수 있을지에 대해 바디우는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고 있다. 철학산책 강의에서 교수님이 말해준 행복과 행복감, 그리고 이기주의와 이타주의에 대한 내용을 바디우도 <사랑 예찬>에서 유사하게 설명한다. 하고 싶은 말 사랑 예찬을 읽고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사랑 예찬을 읽고, 독서감상문, 감상문,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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