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Ⅰ. 작가와 책소개 존 니콜슨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1990년부터 건축과 자연환경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책을 썼으며 이 분야의 여러 상을 받은 저자이다. 전 세계 사람이 각자 제 고향에서 나는 재료를 써서 그곳의 특유한 환경과 생활방식에 적합한 지은 방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또한 살면서 정말 알아야 할 주생활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도우면서 어린이의 성장을 돕는 과학이야기입니다. 텐트(Tents), 유르트(Yusts), 이글루(Iqloos), 무드히트(Mudhits), 팔레(Fales), 민가(Minkas), 통나무집(Loq Houses), 퀸즈랜드(Qeenslander) 와 같은 집들을 왜 어떻게 짓는가에 주목하여 여러 집짓는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전 세계 사람이 각자 제 고향에서 나는 재료를 써서 그곳의 특유한 환경과 생활방식에 적합한 지은 방법을 친절하게 소개하는 책으로, 살면서 정말 알아야 할 주생활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도우면서 어린이의 성장을 돕는 과학이야기이다. 동화보다 더 생동감 있는 주생활 이야기가 읽는 재미와 상상력을 더하게 한다. 하고 싶은 말 손수지은 집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손수지은 집, 손수지은, 독서감상문, 감상문, 서평 |
2016년 8월 10일 수요일
손수지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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