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나는 예전부터 책과는 별로 관계가 멀었다. 오랜만에 수업교재가 아닌 책을 읽으려니 막막했다. 과제로 독후감을 쓰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다가 '아버지'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은 나의 사춘기 시절 방황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 학교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읽었었는데 그때 아버지라는 그 존재가 나에게 얼마나 큰 존재인지 다시 한 번 일깨워준 책이다. 우리에겐 우리에게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어 하시는 분이 계신다. 이 분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최고로 비춰지길 바라시며, 이 분은 아무리 자신이 힘들더라도 우리에겐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하신다. 또한 이 분은 아무리 밖에서 험한 일을 당하시고, 쓰러질 듯 힘드셔도 언제나 자신의 가족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요, 바람막이가 되고 싶어 하신다. 그 분의 이름은 그렇게 우리들에게 강하고 싶어 하시는 그 분의 이름은 바로 아버지이다 언젠가 위와 같은 내용의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아버지의 사랑에 대해 나와 같은 또래의 친구가 쓴 글이었다. 다른 사람에겐 몰라도 가족에게는 최고로 보이고 싶어 하시는 사람, 아버지 그 글을 읽으며 잠시 뭉클해 했던 적이 있었다. 하고 싶은 말 김정현의 아버지를 읽고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김정현의 아버지를 읽고, 독서감상문, 감상문, 서평 |
2016년 8월 10일 수요일
김정현의 아버지를 읽고
김정현의 아버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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