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3일 토요일

릴리 프랭키의 도쿄타워를 읽고

릴리 프랭키의 도쿄타워를 읽고
릴리 프랭키의 '도쿄타워'를 읽고.hwp


본문
이 책은 지하철이나 혹 버스 안에서 읽는 것은 위험하다. 눈물, 콧물 등으로 얼굴이 엉망이 될 테니라는 평가가 있어서 읽게 되었다. 사실 이 내용처럼 읽는 동안 너무나 재미가 있고 웃겼다. 또한 슬프고 감동적인 부분도 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소녀이지만 상당히 다른 또래의 아이들 보다는 좀더 여성스러운 면이 있었다. 또 어머니와 그렇게 사이가 좋은 것을 보면 상당히 이해가 가기도 한다.
분명 제목은 도쿄타워인데 뭔가 비슷한 점이 많아서 이거 우리나라 작가가 쓴 책인가라는 의심을 가지기도 한다. 대화 중에 자꾸만 사투리가 오가는 것을 보면 그러한 생각이 저절로 들기도 한다. 식당 주방 구석에 1평 남짓한 공간에서 생활도 하고, 친척집, 할머니 댁을 전전하며 살아가기도 했다.

하고 싶은 말
릴리 프랭키의 도쿄타워를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키워드
릴리 프랭키, 도쿄타워, 독후감,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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