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9일 월요일

영화산업의 글로벌 기업화 현황

영화산업의 글로벌 기업화 현황
영화산업의 글로벌 기업화 현황.hwp


목차
Ⅰ. 영화산업의 세계적 기업화(글로벌화)

Ⅱ. 트랜스포머의 제작과정 및 흥행 성공 이유

Ⅲ. 우리나라의 영화산업을 글로벌화 하기 위한 방안


본문
Ⅱ. 트랜스포머의 제작과정 및 흥행 성공 이유

2003년, 미국 내 굴지의 완구회사인 하스브로(Hasbro)는 자사의 상품을 영화화 하는 계획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에 엄청난 판매고를 자랑하던 G.I.조 가 선택되었고 제작자 돈 머피가 이 계획에 참여하게 된다. 그러나 당시 이라크 전쟁의 발발로 국내외 여론이 좋지 않았다. G.I.조 의 영화화 계획은 무기한 연기되었고, 이를 대신할 작품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트랜스포머 였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이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고, 드림웍스가 영화에 필요한 모든 제작비를 지원하기로 결정되자 제작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존 로저스가 초기 스크립트 작업을 시작했다. 또한 감독 마이클 베이도 영화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초기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구상했던 트랜스포머 의 이야기는 미국 사회에서 청소년이 첫 자동차를 갖게 되고 이를 계기로 성장해가는 소년의 성장기였다고 한다. 여기에 마이클 베이는 전형적인 미국식 청춘영화의 플롯을 가미한다. 존 로저스에 이어 합류한 로베르토 오씨와 알렉스 크루츠만이 각본 수정에 참여한다.
트랜스포머 의 주안점은 애니메이션과 완구로 알려진 로봇들의 움직임을 얼마만큼 사실적으로 화면에 표현하는가 하는 점이었다. 사실 거대로봇이 등장하는 작품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1989년에는 일본의 토호사에서 건헤드 라는 작품을 통해 실사 로봇문에 대한 대대적인 야심을 드러냈다. 이어 1991년 호러물의 대가인 스튜어트 고든 감독이 B급영화의 영역 내에서 나름대로의 실사로봇을 구현하려 했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철인 28호 라는 일본의 국민로봇을 자체적으로 실사화에 도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결과는 모두 신통치 않았다. 이렇게 누구도 성공한 적 없는 실사 로봇물에 도전한 마이클 베이는 제작자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든든한 지원을 받고, 특수효과의 산실 ILM과 디지털 도메인등 헐리우드 최강의 특수효과팀과 조인해 변신로봇의 사실적인 디자인과 실사화의 구현에 몰입했다. 그는 애니메이션의 메카닉 디자인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자신이 구상한 리얼리티와는 동 떨어진다고 판단해 캐릭터의 대대적 리뉴얼을 단행한다. 결국 로봇들의 초기모습에서 변신이 완료된 상태까지 디자인을 마치는 데에만 무려 6개월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하고 싶은 말
영화산업의 글로벌 기업화 현황에 대한 과제입니다.
다양한 자료와 문헌을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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