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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토끼와 거북이 + 선녀와 나뭇꾼 + 심청전 + 춘향전 + 박씨전 + 흥부와 놀부전 등 용왕 : 내 이몸이 많이 안좋으니 거북이가 육지로 가서 토끼의 간을 구해오거라. 거북이 : 예이~ (육지로 내려가서 ) 거북이 : 토끼 이 놈 어딨는거야!? 어! 찾았다. 토끼야 간줘~ 토끼 : 뭐야 이놈은. 얼빠져가지고. 나랑 달리기해서 이기면 주지 거북아. 거북이 : 좋아. (그리하여 토끼와 거북이는 경주를 했고 토끼가 전날 과음을 한 관계로 자다가 지고 말았다. 거북이가 간을 내놓으라고 하자 토끼는 미친듯이 도망갔다. 그 때 마침 지나가던 사냥꾼이 토끼를 발견하고 잡았다. 잡은 토끼를 연못 옆에 두고 물을 마시는데 토끼가 데구르르 굴러서 물에 빠졌다.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하고 좋은 평을 받은 리포트 입니다. 감사합니다. 키워드 호랑이, 거북이, 거북, 나뭇꾼, 여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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