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타나토노트라는 것은 죽음을 뜻하는 그리스 어 타나토스와 항해자를 뜻을 하는 나우테스를 합쳐서 만든 단어로서 영계탐사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처음에 책을 펼쳤을 때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다소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작가의 상상력으로서 가볍게 풀어서 썼다. 또한 중간 중간에 나오는 죽음에 관한 신황나 설화들이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죽음에 대해 하고 싶은 말 위 책을 읽고 나서 열심히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키워드 베르나르 베르베르, 타나토노트, 독후감, 감상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