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도킨스의 무신론 고찰

도킨스의 무신론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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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신의 존재의 대한 물음

- 인류가 지성을 갖게 된 후 항상 신의 존재를 생각해 왔다

- 모든 문화에서 신화가 존재한다

(중략)

리차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

망상이란 모순되는 강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믿음을 고집하는 것, 특히 정신 장애의 한 증상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나는(리차드 도킨스) 무신론자의 자긍심을 일깨우고자 한다. 무신론은 마음의 건전한 독립성 즉, 건강한 마음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신이 있든 없든 악은 존재한다.
그러나 선한 사람이 악을 행한다면, 그것은 항상 종교 때문이다.

무엇인가를 설계할 정도로 복잡성을 지닌 창조적 지성은 오직 확장되는 점진적 진화 과정의 최종 산물로 출현하는 것이다. 진화된 존재인 창조적 지성은 우주에서 나중에 출현할 수 밖에 없으므로 우주를 설계하는 일을 맡을 수 없다. 이 정의에 따르면 신은 착각이다. 그리고 그 착각은 유해하다.


본문내용
일상에 파고들었다.
술 빚는 과정 中 -기도드리기-

신은 존재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서강대학교 재학생 70명 대상 설문
있다 17.1% 12명
없다 82.8% 58명
이유
1. 종교적 기적은 신이 아니면 설명이 불가능하다.
Ex-방언, 성흔
2. 천국에 가기 위해 신의 존재를 믿어야 한다.
권선징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신은 인간이 의지하기 위해 만든 존재이다.
소원을 안 들어 준다
내가 신이다^-^

종교가 있는가?
있다 53.1% 2500만 명
없다 46.9% 2200만 명

INDEX
PART1: 도킨스의 무신론
PART2: 유신론을 통한
급조의 도킨스 반박
PART3: 결론

PART 1
무신론

무신론이란
유신론(theism)과 반대의 개념
유신론-신(神)과 같은 절대적이고 전능한 존재의 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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