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치료 색채의 연상 및 치료과정의 반응 - 색채의 연상, 안료와 조명(양적 음적 색채), 인공적인 빛, 공간 색채 조명, 색채 의학 [색채치료] 색채의 연상 및 치료과정의 반응 - 색채의 연상, 안료와 조명(양적 음적 색채), 인공적인 빛, 공간 색채 조명, 색채 의학.hwp | |
목차 1. 색채의 연상 2. 안료와 조명(양적 음적 색채) 3. 인공적인 빛 4. 공간 색채 조명 5. 색채 의학
참고문헌
본문 1. 색채의 연상
색채의 연상은 4〜5세기 경 비잔틴 시대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예술이 초기 기독교 시대의 전통을 따라 발전하였기 때문이다. 즉, 성당과 교회 유리창의 모자이크와 스테인드글라스에서 파란색은 천국을, 붉은색은 고귀한 지도자나 왕 • 황제 등을 표현하는 데 쓰였다. 성모 마리아는 천국의 여왕으로 사랑을 행하는 것으로 표현되었는데, 파란색 망토와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또한 17세기 교회 창문에 사용된 색채들은 이러한 오래된 전통을 쫓는 경향을 보여주는데, 이러한 것은 이 시대의 예술가들이 그들의 스승으로부터 기술을 물려받았기 때문인 것이다. 한편, 17세기 말과 18세기의 초에 색채의 점진적인 변화가 일어났는데, 교회와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순수한 금, 은, 동의 산화물로 이루어져서 글라스가 빛을 내쁨도록 한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스타이너(Steiner)는 괴테(Goethe)의 가르침에 따라 건축물을 만들면서, 각 창문은 일인치 정도의 파랑, 초록, 보라 그리고 빨간 색의 막대로 구성하였다. 각 창문은 2평방미터 이상이며, 8미터 높이와 2미터 넓이의 네 가지 글라스의 판을 서로 붙박이 형태로 만들었다. 그리고 디자인은 부분적으로 매우 얇은 색들을 가루로 갈아 스테인드글라스에 칠하였다. 이러한 창들의 디자인과 색채는 명상에 작용하여 사람에게 색채호흡을 할 수 있도록 큰 영향을 미쳤다. 또한 이러한 색채는 사람을 끌어들이고, 특정한 색을 지닌 의식의 상태로 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사람들이 앉도록 인도하였다.
참고문헌 김선현 저, 색채심리학, 이담북스 2013 이근매 저, 미술치료 이론과 실제, 양서원 2008 김용숙, 박영로 저, 색체의 이해(색채 이론과 활용), 일진사 2013 고현, 유시덕 외 저, 유아동 미술교육과 미술치료, 창지사 2008 오연주, 홍혜자 외 저, 미술치료, 창지사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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